부천시 오정구 .
부천시 오정구 .
오정구 원미구 부천시



이발소도 .. 이웃해 .. 있다 .. 내가 .사는 .. 집 .. 바로 .. 건너편이다 ...
사람들의 발에 .. 밟혀 ... 짓이려 지기도 .. 했지만 .. 그 화려했던.. 과거는 .. 부정할 수 없으며 ....
다시 다가올 .. 내년 .. 초봄의.. 화려함도 ... 결코 .. 꿈만은 . 아니다 ...
그 소박한. 꽃들이... 모여 . 만들어내는 .. 하모니는. ... 결코 .. 그 어느 ..화려함에 ..뒤지지 않는다 ...
짧은 .. 시간 .. 아름다움을... 한껏 발산하고 ... 순식간에 .. 사라져 버리는. ..
그래서 .. 나는 .. 좋다 .. 벚꽃같은 .사랑이 .... 사랑은 .. 결코 .. 오래가지 않는다 ...
하지만.. 그 .. 여운은 .. 너무나 .. 오래 간다는 것을 .. 잘 알기에 .. 평생을 두고 .. 기억할...
추억을.. . 만드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는 것도 .. 잘 ...... 알고 있기에 ...



오늘 ... 일요일 ..
모처럼 .. 동네 한바퀴를 .. 돌았다 ... 우리 아파트 .. 건너편은 .. 오래된 .. 오정동의 ... 옛마을이다 ..
오래된 건물과 .. 오래된 .. 나무들이 있어 .. 꽃들도 .. 활짝 .. 피었을 것이다 ...






